2008/07/31

Shukran house with shams












Shams painted all day long.
Shukran house wear new clothes!

슈크란 하우스,
게스트 하우스 단장에 열심인 샴스사장님.
한번 시작하면 끝을 봐야하는 오버계의 오야지.
생각보다 그림이 예쁘게 나와서 밋밋한 파란벽이
화사해졌다. 밤에보면 더 예쁘다. 땀뻘뻘 흘린
보람이 있는 포스를 마지막 사진에서 확인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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